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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오동희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홍*표
작성일 : 2026-03-04
2026년 3월 1일 오전 할머니가 돌아가셔 경황이 없었는데, 전화로 차분하게 먼저 안내해주시며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휴가 끼어 4일장으로 치르게 되었는데도 끝까지 함께 상주해주시며 조언해주셔서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할머니 가시는 길도 병원에서 본 마지막 모습 때문에 동생들이 놀랄까 걱정했는데, 곱게 단장해주시고 관도 화사한 꽃으로 정성스럽게 꾸며주셔서 꽃가마 타신 것처럼 편안히 가셨을 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많은데도 할머니와 한 명 한 명 인사하며 추억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장례지도사는 나이가 많으셔야 할 것 같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집안 어른들께서도 모두 만족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할머니를 편안하게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오동희 장례지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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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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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장례지도사님을 칭찬합니다.
이*영
작성일 : 2026-03-04
이시형 장례지도사님의 세심한케어로 아버님의 장례를 편안하게 잘 치루었습니다. 여유롭게 대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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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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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경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박*영
작성일 : 2026-03-03
경황이 없는 와중에 황팀장님 도움이 없었다면 정말 힘든 시간이었겠다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니 말씀하셨던 스케줄에서 1분이라도 지체된 적이 없었네요. 가족들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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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수 의전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박*현
작성일 : 2026-03-03
할머니께서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정신없는 와중에
하나하나 잘 짚어주시며 도움주셔서 잘 모실수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처럼 처음이거나, 겪은지 오래되어 어찌할줄 모르는 분들도 많은 도움을 받으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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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수장례지도사님 감사했습니다
조*영
작성일 : 2026-03-03
2026년2월28일 처음 대면한 채희수장례지도사님 여자분이어서 놀랐는데 3일동안 열과 성의를 다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입관식때 엄마 이쁘게 꾸며주시고 꽃까지
이쁘게 깔아주시고 여린몸으로 믹힘없이
진행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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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혜 지도사님 감사합니다
도*
작성일 : 2026-03-02
조영혜 지도사님 처음부터 끝까지 잘 챙겨주시고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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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민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서*나
작성일 : 2026-03-02
저희 아버지를 보내며 몸과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장영민 장례지도사님과, 그 외 분들이 친절한 설명과 정성으로 장례를 도와주심으로 저희 아버지를 조금이나마 편안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버지를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장례지도사님들과 마지막을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저희 아버지 또한 평안한 곳으로 가실 수 있으실 것 같아 저희 또한 마음 편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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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수팀장님 감사합니다.
김*관
작성일 : 2026-03-01
처음 경험해보는 주도적인 장례에 장용수 팀장님이 큰 도움 주셨습니다. 여러방면으로 알아보고 조사해봤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닥친 장례서는 무용지물이더군요.
첫 연락부터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시고 장례기간동안 최선을 다해주신 장용수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바로 1구좌 또 신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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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보내드리면서..
최*미
작성일 : 2026-03-01
어린나이도 아닌 50대에 부모님을
보내드리는데..
장례문화를 하나도 모르고 있었구나..생각했습니다..뭐부터 해야할지..난감했는데
10년전에 든 상조가잇어서 긴급상담으로
전화한통해서 그다음부터는 장례지도사님이
다해주셔서..장례가 중에는 어찌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순조롭게 잘 지도해주시고
입관에서도 열심히 정성꺼하시는 모습에
우리 형제들은 감사함에 감동받았습니다.
한분의 장례사님이 저의 엄마를
잘보내주시고 우리형제들 잘가르쳐주셔서
감사한마음 전합니다..
지금도 이글을쓰면 엄마생각에 눈물이
나서..감사드리고 고개숙여 인사드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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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봉근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문*윤
작성일 : 2026-03-01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차분하며 세심하게
온 맘 다해 진심으로 도와주시는게 느껴져 큰 의지와 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