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오현정 장례지도사님
신*민
작성일 : 2026-10-05
먼저 팀장님 도움 덕분에 어머니 장례를 무사히 치룰 수 있었습니다. 복잡한 장례절차와 준비상항들을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작은 부분 하나까지 세세하게 신경써주신점 감사했습니다. 입관식 때 고인을 정성스럽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모셔주셔서 마지막길 따뜻하게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상조를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꼭 팀장님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신명주 장례지도사님 후기
이*진
작성일 : 2026-10-05
원주의료원 장례식장 신명주 장례지도사님 덕분에 친할머니 장례를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이명휴 장례지도사
김*기
작성일 : 2026-10-04
사랑해요 엄마가 소천하고 이명휴님 주도하에 진행하면서 많이 배우고 고인에대한 애정을 어찌표현할까 고민하는중 명휴님조언으로 좀더 엄마에대한 사랑하는마음을 표현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언제든 연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장례지도사 송봉근 팀장님 감사합니다!
차*준
작성일 : 2026-10-04
송봉근팀장님 너무감사합니다! 2틀동안 궁금한거 친절히 알려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오늘하루 너무고생하셨어요^^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장례지도사 김종임 팀장님 감사합니다!
이*정
작성일 : 2026-10-04
먼저 팀장님 도움 덕분에 무사히 할머니 장례를 치룰 수 있었습니다. 복잡한 장례절차와 준비상항들을 차분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작은 부분 하나까지 세세하게 신경써주신 점이 가장 감사했습니다. 특히 장례 중 제사를 지낼 때 막힘없이 체계적으로 진행해 주시는 부분이 정말 멋졌습니다. 또 입관식 때도 고인을 정성스럽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모셔주셔서 마지막길 따뜻하게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상조를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꼭 팀장님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깁재홍 팀장님 감사합니다
박*근
작성일 : 2026-10-03
세심한관심을 통해 고인의 납골당 안치시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해 주신 회사의 노력과
제 슬픔을 이해해 주신 팀장님의
마음과 진심어린 실시간 상황조치 능력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팀장님의 배려와 태도에 감동을 받았으며
저와 가족, 그리고 고인을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보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장용수 팀장님 장례식 후기
이*하
작성일 : 2026-10-03
이번에 외할머니의 장례식을 치루게 되었는데 장례를 치루는 내내 꼼꼼하고 친절하게 잘 도와주셔서 덕분에 외할머니 장례를 잘 치룰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입관할때 너무나 성의있게 해주시고 할머니를 따듯하게보내드릴수 있어서 감사했고 하고싶은말을 관에 쓸수있게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교원상조 강추강추!!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모친상
김*정
작성일 : 2026-10-03
경황이 없고 뭘 어찌 해야 하는지 막막했었는데 전화한통으로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신거
감사드립니다 꽃 하나하나 상복이며 덥고잘 이불 이것저것 물어보지 않아도 세심하게 준비해주시네요
장례지도시님 덕에 엄마 잘 보내드렸습니디
제사도 잘 치루고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도 하시고 급하게 부탁드린것도 일사천리 불편함 없이 잘해주셔서 너무 고맙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네요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김재홍팀장님
수*니
작성일 : 2026-10-03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가족 모두 당황스럽기도 하고… 정신이 없었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모르는 부분이 있어 종종 여쭤봤는데 친절히 알려주셔서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첫 상조/장례서비스 이용 후기
김*인
작성일 : 2026-10-02
생애 첫 상조/장례서비스를 교원라이프 예움으로 진행했습니다.
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에서 아내의 외할머님을(이봉선) 좋은 곳으로 보내드리는데,
장례지도사 신명주 팀장님의 주도하에 할머님을 편안하게 모실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족과 같이 고인을 모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