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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순간에도 언제나 든든하게!
교원라이프가 함께 하겠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장용수 팀장님.

    김*경 작성일 : 2026-05-31

    장용수 팀장님,
    며칠 동안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족 모두에게 처음 겪는 큰 일이었기에 많이 당황스럽고 막막한 마음뿐이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명확하게 안내해주시고 하나하나 세심히 이끌어주신 덕분에
    고인을 편안한 마음으로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경황없는 순간마다 따뜻하게 배려해주시고,
    유가족의 마음까지 헤아려주시는 모습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시간을 후회 없이 잘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오동희 팀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손*민 작성일 : 2026-05-31

    외할머니가 너무 갑자기 돌아가셨고, 또 가족들 전부가 장례가 처음이라 정신이 너무 없었는데 큰 것부터 작고 사소한 거까지 하나하나 다 너무 신경 써주셨어요. 외할머니도 외할아버지도 형제가 많아 어르신분들도 많았는데 저희가 신경 쓰지 못할 때 한 분 한 분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저희 가족이 다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일이니까 당연하겠거니 생각할 수 있겠지만 오동희 팀장님은 마음을 써주시는게 눈으로 보이고, 몸으로 느껴져서 더 너무 감사했어요
    팀장님 덕에 가족들 챙기는데, 할머니 보내드리는 데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곳 같습니다.
    그리고 덕분에 할머니 잘 보내드린 거 같아요
    사흘 간 온 마음 다하여 저희 할머니 , 가족들 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오동희팀장님 정말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수* 작성일 : 2026-05-30

    갑작스러운 우리 가족의 상황속에 경황이 없을 때에 오동희 팀장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사소한것 조차 도와주려고 하며 작은 부탁부터 여러부탁들을 세심하게 들어주셨습니다. 우리 가족들의 슬픈 마음을 함께 공감해주며 따뜻하고 친근하게 다가와주셔서 보다 마음이 편했습니다. 모든 절차를 꼼꼼히 챙겨주시고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를 성심성의것 돌봐주시고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한마음이 컸습니다. 가족들이 힘들었던 시간에 진심어린 배려와 도움들 덕분에 오동희 팀장님을 믿고 더욱 편하게 모실수있었습니다. 장례를 처음 치르게 되어서 걱정이 정말 많았지만 오동희 팀장님께서 사소한것 하나하나 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큰 어려움이 없이 진행할수있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세심한 배려를 고인께는 예우를 대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힘든 시기에 큰 위로를 받았으며 전문적이시고 따뜻한 마음을 갖추신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을 받는 시간동안 깊은 위로와 공감을 해주신 오동희 팀장님을 누구에게나 추천할수있는 자신이있고 정말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이명효 장례지도사님:) 감사했습니다.

    j**a 작성일 : 2026-05-30

    갑작스럽게 이모부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가족들 모두 경황이 없고 가슴이 꽉 막힌 듯 막막했습니다.
    저에게는 친부모님만큼이나 각별하고 매년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던 소중한 이모부님이셨기에 슬픔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사촌 동생들은 장례 절차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혀 없어 걱정이 앞섰는데, 교원라이프의 이명효 장례지도사님을 만나 뵙게 된 것이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큰 다행이자 복이었습니다.
    사실 이모부께서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부터는 물 한 모금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셨습니다.
    야윈 몸에.. 더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짧은 사이 생각보다 너무나 많이 야위고 마르신 이모부님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아야 했던 가족들의 마음은 그야말로 미어지고 아프기만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입관식 때 이명효 지도사님께서 마지막 가시는 길 꽃길만 걸어가시라고 정성 가득하게 예쁜 꽃장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마르고 야윈 이모부님의 모습을 그 누구보다 예우를 다해 정성껏, 그리고 따뜻하게 만져주시고 모셔주시는 지도사님의 모습을 보며 저희 가족들은 참았던 눈물과 함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깊은 감동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 정성껏 해준 게 계속 기억에 남네요.
    덕분에 이모부님께서 아픔 없는 곳으로 행복하고 마음 편히 가셨을 것 같아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또 저희가 장례 절차나 문상객 맞이 등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 이것저것 사소한 것까지 정말 많이 여쭤보았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이라 같은 것을 여러 번 묻기도 했을 텐데, 모르는 부분 물어보면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매번 꼼꼼하게 알려주신 것도 계속 기억에 남고 정말 든든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유족들의 슬픈 마음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덕분에 마지막 발인까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이명효 지도사님과, 내 가족의 일처럼 웃는 얼굴로 유족들과 손님들을 도와주신 도우미분들께도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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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이슬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영* 작성일 : 2026-05-30

    저희 어머님 장례 열심히 치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택에서 임종하셨는데 방법과 안내를 잘해주셔서 하나하나 일처리하는데 어려움없이 했습니다
    첫날부터 둘째날 입관날 특히
    저희 어머님 꽃관에 모셔주시고 정성스럽게 화장도해주시고 인사나눌시간도 충분히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날까지도 최선을다해 모셔 주신 김이슬팀장님과
    교원라이프에 다시한번 감사의마음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응원할게요

    하*주 작성일 : 2026-05-29

    갑작스런 시어머님의 죽음으로 장례 절차를 의논하기 위해 통화를 하고 제일먼저 화장장 잡아주시고 늦지않게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장례중에도 종교가 다른 저의 상황을 잘 이해하셔서 무리없이 예를 다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절차를 따지고 까다로운 가족이지만 불만없이
    어머니를 보내드릴 수있어 화목하게 예를 치를 수
    있어 만족하며. 군더더기 없는 절차까지
    마무리 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의 담당지도사님은
    정해수 팀장님이십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칭찬합니다

    우**인 작성일 : 2026-05-29

    처음당한 엄마의 장례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당하는입장이되어보니 지도사님 아니면 어떻게 진행해야될지 당황스럽기그지 없었지만
    이서윤 장례지도사님께서 너무도 찐절하게 잘진행해주셨고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이서윤지도사님을 칭찬합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어머니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문*주 작성일 : 2026-05-28

    최보나 지도사님께서 저희 어머니 상중에 친절하고 세심하게 돌보아주신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끝낼수 있었습니다. 요양병원에 오래 계시던 어머님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경황이 없었는데 장례식장 수소문부터 서울추모공원과 안산 장지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경력이 있으신 전문가이셔서 복잡한 장례 절차를 잘 알고 계셔서 의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 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최보나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문*수 작성일 : 2026-05-28

    장례내내 신경써주시고 살펴주셨어요
    덕분에 무사히 치렀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매우 불만족
    상조/장례서비스
    교원, 이름만 믿고 가입했더니

    이*진 작성일 : 2026-05-28

    * 고령 수급자 대상 불완전 판매 및 해지 방해 관련 민원

    안녕하세요.

    저는 딸 둘을 둔 71세 독거노인입니다.

    2024년 홈쇼핑을 통해 교원라이프 상조 상품 가입 권유 전화를 받았고, 자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 비록 기초생활수급자로 빠듯한 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1구좌를 어렵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1월경 또 다른 남성 모집인이 전화하여 동일 상품 추가 가입을 계속 권유하였습니다. 저는 이미 하나가 가입되어 있으며 생활 형편상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해당 모집인은 계속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과 반복적인 설득을 이어갔고, 저는 제대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채 결국 두 번째 계약까지 진행되었으며 이후 우체국을 통해 증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증서를 받은 직후 곧바로 해당 모집인에게 전화하여 “나는 수급자이고 이미 하나가 있으니 두 번째 계약은 필요 없다. 취소를 도와달라”고 여러 차례 부탁드렸으나, 제 사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계속 설득만 반복하였고 결국 해지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두 달 전 암 진단까지 받게 되면서 가족들과 상의 끝에 최근 가입한 두 번째 계약을 반드시 해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가입을 진행했던 모집인에게 연락하니 번호가 변경되었는지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았고, 결국 고객센터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대리점 담당자 콜백을 접수해주겠다고 하였고, 다음날 처음 듣는 남성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만 그 담당자는 제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은 채 계속해서 해지하지 말라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여러 차례 “제 말을 좀 들어달라”고 부탁드렸고, 혼자 사는 몸이며 딸들도 이미 상조를 준비해두었으니 두 번째 계약은 필요 없다고 설명드렸습니다.

    그런데 해당 담당자는 갑자기 언성을 높이며 “가입시켜준 사람과 통화하기 싫다하고 직접 해지하라”는 식으로 소리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71세 암 환자인 고객에게 보여준 태도라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웠고 큰 모욕감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더 황당했던 점은 이후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을 때, 가입자의 성별이 남성으로 잘못 등록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점입니다.

    상조 가입 당시 가입자 기본정보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계약을 진행했다는 사실에 매우 큰 불안과 황당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고객센터에서는 성별 수정 이후에야 해지가 가능하며 모집인의 승인까지 필요하다는 취지의 안내를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일을 통해 교원라이프의 계약 관리 및 고령 소비자 응대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 고령자 대상 반복적 추가 가입 권유
    - 가입자의 경제 상황과 필요 여부를 고려하지 않은 계약 유도
    - 해지 요청 무시 및 지속 설득
    - 모집인의 부적절한 언행과 일방적 통화 종료
    - 가입자 기본정보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계약 처리
    - 해지를 어렵게 만드는 응대 방식

    등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래 사항에 대해 교원라이프 측의 책임 있는 확인과 조치를 요청합니다.

    1. 해당 모집인 및 상담 담당자의 응대 내용 확인 및 적절한 징계 조치
    2. 가입 경위 및 불완전 판매 여부에 대한 조사
    3. 가입자 정보 오등록 경위 확인
    4. 두 번째 계약 건의 신속한 해지 처리
    5. 고령 소비자 보호를 위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이번 민원을 단순 불만으로 넘기지 마시고, 고령 소비자를 대하는 귀사의 기본적인 태도와 시스템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주시길 바랍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