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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최승완 장례지도사 님 감사합니다
오*영
작성일 : 2026-01-19
지난 1월 14일부터 3일간 부친상으로 이용하였고
새벽시간에 첫 시작부터 마지막날 장지까지
장례지도 전문가로도 인간적으로도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많이 힘들어 하셨는데,,,
부축도 해주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어서
큰 문제 없이 치를 수 있었습니다
저희 몰래 눈물 훔치시면서도.. 장례 지도와 안내를 잘 해주셨고.. 상조를 이용하며 드는 비용과 상관없이 진심으로 잘 진행해 주어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하고
다시 또 인연이 된다면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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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만족
상조/장례서비스
최세훈 장례지도사님 감사드립니다.
소***쁨
작성일 : 2026-01-19
2025. 12. 29. 새벽 어머님이 요양병원에서 별세하셨습니다. 온 가족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황스런 상황에 아주버님이 가입하셨던 교원 라이프에 연락했습니다. 새벽 시간임에도 신속하게 연결해 주신 장례지도사 최세훈님이 연락 주셨고 장례 절차와 장례식장 등에 대해 친절히 상담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장례가 진행되는 과정 내내 상주들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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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서비스
문경아 팀장님 감사합니다
정*경
작성일 : 2026-01-17
친정어머니께서 갑자기 돌아가셔서 정신이 없었는데.. 문경아 팀장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며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어머니 잘 보내드릴수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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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마지막을 준비하며
정*라
작성일 : 2026-01-16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정신이 없는 상황에 가입된 상조에 의존할수밖어 없었습니다. 미리 준비할수 있도록 진행해 주시는 장지만 장례사님 덕분에 어머니 마지막 가시는 길 편히 가실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입관식이 뜻깊게 진행되어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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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서비스
한재현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지*
작성일 : 2026-01-16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족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먼저 살펴주시고 차분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믿고 장례 절차를 잘 치를 수 있었고, 마음 편히 할머니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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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현 팀장님 감사합니다.
방*채
작성일 : 2026-01-15
한재현 장례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절차를 차분하고 세심하게 안내해 주셔서 유족들이 불안해할 틈이 없었습니다.
작은 부분 하나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챙겨주셨고, 상황에 맞게 바로바로 대응해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형식적인 진행이 아니라 유족들의 마음 상태까지 살펴주시고, 말 한마디,행동 하나에도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믿고 맡길 수 있었고, 덕분에 장례를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유족을 생각하며 케어해 주시는 분이라는 게 느껴졌고,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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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팀장님 감사합니다.
김*수
작성일 : 2026-01-15
처음 상주 역할을 맡고 장례 절차에 대해 몰라 막막한 상황에서도 틈틈이 옆에서 자리를 지켜주시며 마지막 장인어른을 보내는 길까지 친절히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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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현 장례지도자님 감사했습니다
은*
작성일 : 2026-01-15
외할머니 장례를 치르는 동안 지도자님께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가족 모두가 정신이 없고 경황이 없는 상태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옆에서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절차 하나하나를 형식적으로 진행하시는 게 아니라, 유가족 입장을 먼저 생각해 주시고 상황에 맞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장례 일정, 제례 절차, 방문객 응대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 주셔서 저희 가족은 고인을 보내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족들이 힘들어 보일 때마다 먼저 다가와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챙겨주신 점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친절함을 넘어서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도와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장례라는 힘든 시간을 겪으면서 이렇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지도자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덕분에 외할머니를 마지막까지 정성껏, 예를 갖춰 모실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주변에 장례를 준비하는 분이 있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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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팀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박*자
작성일 : 2026-01-13
지난 12월 말에 어머니께서 영면 하셨읍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경황없고 우왕좌왕 하던 중에 연락 닿은 분이 박영준팀장님 이셨읍니다. 저희가 장례식장에 도착하니, 이미 오셔서 일을 진행해 주시는데, 아주 사소한것까지 저희는 신경 쓰지 않도록 진행해 주시고, 저희 어머니께서 꽃을 좋아하셨다 했더니, 헌정 국화꽃을 모두 대체하여 꽃길만 걸으시고, 꽃밭에서만 사시라고 관속에 모두 꽃으로 장식하여 주시는 섬세함에 너무 감사했읍니다. 그 장면을 생각하니 또 눈물이 나네요. 조카 말이 할머니가 얼빠인데, 키도 크고 인물도 좋은 분이 마지막을 정리해 주셔서 좋아 하셨을거라고 해요.
장지까지 동행하여 마무리해 주셔서 든든하고 감사 했읍니다. 프로이시니 일처리가 완벽했던건 새삼 칭찬한다는게 오히려 결례일듯 하고.. 큰일 앞에 섬세하게 마음 써 주시는, 사소한것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마음에 너무 감사 했읍니다. 진작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야 했는데, 어머니를 보내 드리려 남해까지 다녀 오고, 또 다른 일들 처리 한다고 너무 늦게 표현해서 죄송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시니, 박영준팀장님께도 항상 좋은 일만 있기 바랍니다. 교직원 공제회도 좋은분 놓치지 않도록 더욱 신경 써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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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서비스
윤석근지도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26-01-13
외할머니 장례를 치르면서 윤석근 장례지도사님께 도움을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가족 모두가 경황이 없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세심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절차 하나하나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고, 유가족의 마음을 먼저 배려해 주시는 태도가 인상 깊었습니다.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느낌이 아니라, 진심으로 함께 애도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아 마음이 놓였습니다.
덕분에 외할머니를 편안하고 정성스럽게 모실 수 있었고, 가족들도 감사한 마음으로 장례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장례지도사님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